미투데이? SKT 토씨?

마이크로블로그/미니블로그 시장에서 SKT의 등장으로 말이 많은가 보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읽어 보니 내가 생각하는 결론(?)은 SKT의 도덕성 문제이지 싶다.

인터넷, 웹이라는 시장에서 유사(비슷) 서비스가 등장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나?
SKT도 그런 입장에서 보면 꼭 비난 당할 일은 아닌 듯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SKT가 미투데이와 제휴를 진행 중이었다는 것이고,
제휴 중에 유사 서비스, "토씨"를  들고 나왔다는 거다. 당연히 욕먹지~~~

지인이 마이크로블로그를 오픈하는데 도움을 주려 했는데 조심해야겠다.
한국의 블로거들에게 괜히 욕먹을 필요 없지.

친한 선배가 최근에 SKT 인터넷 사업 쪽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다음주에 안부나 전해야 겠다.

 

by 연서아빠 | 2007/08/18 21:00 | 관심글/기사 | 트랙백(1) | 덧글(1)

Tracked from 개념제로 at 2007/08/28 12:16

제목 : SK 토씨와 DoubleTrack의 미투데이에 관한..
어느 사람이 보더라도, 미투데이와 토씨는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SK의 표절이라고도 하지만, 내 생각을 솔직히 적어볼 기회를 주3 미투데이는 여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운영될 것이다. 그러나 SK도 미투데이와 거의 비슷한 서비스를 보여 줌에 따라서 많은 미투데이 이용자와 블로거들이 항의하고 있는 가운데, 내 생각을 한번 말해본다. $K텔레콤이 미투데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는다는게 차츰 믿어지지가 않다. 나도 한번 ......more

Commented by 공상플러스 at 2007/08/28 12:17
흠.. 저도 SK쪽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휴중에서 도와주는건...
에휴.. 트랙백 걸고 갑니다 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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