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9일
올해까지는 일단 같이 가기로 결정했다.
아는 분의 두번째 주셨던 제안을 거절을 하기로 했다.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결정을 했다.
일단 올해 12월까지는 이곳에 있기로 했고, 내년 1월에 거취를 다시 고민하려한다.
고민 거리가 하나는 줄었군...
# by | 2008/09/19 12:51 | 일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9/19 12:51 | 일 | 트랙백 | 덧글(2)
그리고 뭘 조금만 참아 달라고 하는 거죠 ???
ㅎㅎ, 좀 이해가 안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