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5일
휴일의 일상...둘째의 축구클럽
토/일요일은 둘째 녀석의 축구 연습에 따라가는 것이 하나의 일이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의 연습.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더 길고 유동적인 것 같다.


둘째가 참여하고 있는 동네의 한 클럽이다. 다음달에 저학년의 클럽배 시합이 있어서 슛 연습 위주로 시키고 있다.
프로 축구 선수로 키울 생각은 없지만, 둘째 녀석이 좋아해서 시키는 것이라 왠지 신경이 쓰인다.
혹시 아나...유명한 선수가 될지...ㅎㅎ
일본엔 지역 중심의 스포츠 클럽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야구는 헤아릴 수 없고, 축구나 배구(농구는 본 적이 없지만...)클럽도 많은 것 같다.
일본에 와서 부러워 했던 것 중의 하나가 이런 스포츠 클럽 활동이다.
한국도 초등학교까지는 입시중심의 공부보다는 스포츠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일본도 초등학교부터 대학 입시를 준비시키기는 한다. )
지금까지 나갔던 시합에선 전패를 했는데, 이번엔 좋은 결과가 있을런지...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의 연습.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더 길고 유동적인 것 같다.


둘째가 참여하고 있는 동네의 한 클럽이다. 다음달에 저학년의 클럽배 시합이 있어서 슛 연습 위주로 시키고 있다.
프로 축구 선수로 키울 생각은 없지만, 둘째 녀석이 좋아해서 시키는 것이라 왠지 신경이 쓰인다.
혹시 아나...유명한 선수가 될지...ㅎㅎ
일본엔 지역 중심의 스포츠 클럽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야구는 헤아릴 수 없고, 축구나 배구(농구는 본 적이 없지만...)클럽도 많은 것 같다.
일본에 와서 부러워 했던 것 중의 하나가 이런 스포츠 클럽 활동이다.
한국도 초등학교까지는 입시중심의 공부보다는 스포츠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일본도 초등학교부터 대학 입시를 준비시키기는 한다. )
지금까지 나갔던 시합에선 전패를 했는데, 이번엔 좋은 결과가 있을런지...
# by | 2009/01/15 09:22 | 여기는 일본 | 트랙백 | 덧글(2)





한국은 유니폼을 입어야만 뛸 수 있답니다. 대부분이... 없는 곳이 더 이상할지도 ㅡㅡa
(물론 막대한 사비가 들어간다는...)
연습에서 유니폼을 입어야만 한다는 규칙이 없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