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개발 중인 어플을 iPhone에서 실행시키기 위한 과정...

아이폰에 전송하다 만난 오류에 대한 것은 정리 했으니, 전송을 하기 까지의 필요한 것을 정리해 보자.
(개발환경이 일본어 맥이다 보니 전부 일본어 이미지다. -.-;;)

기본적으로 iPhone Developer Program을 구입해야 한다. 
다음으로 키체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인 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미지에 보이는 증명서 지원 메뉴이다. 
(다른 언어의 경우 같은 위치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면  될것이다.)

키체인 프로그램은 [Application]-[Utility]에서 찾을 수 있다.

iPhone Developer Program Portal에 연결하고 다음의 순서대로 진행하면 무사히(?) iPhone에서 테스트 할 수 있다.

생성한 증명서를 등록한다. 메뉴의 Certificates를 선택한다. 
[Request Certificate]를 선택하고 다음에 보이는 화면에서 증명서 파일을 선택하여 Submit한다.
등록이 되면 승인 대기의 다음 화면이 나온다. [Approve]를 클릭하여 승인과정을 진행한다. 
증명서의 승인이 완료되면, [Download]버튼으로 변경된다. 다운로드를 받아서 개발 환경의 키체인에 등록해 준다.
주의할 것은 아래에 있는 링크다. 잊지말고 "WWDR intermediate certificate"를 다운받아 등록을 해 준다. 키체인에 등록하는 방법은 다운받은 두 파일을 각각 더블클릭하여 오픈한 후에 "증명서 추가" 화면에서 OK해 주면 된다. 정상적이라면 키체인의 [증명서]항목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은 개발에 사용할 iPhone(iPod Touch)을 Portal에 등록해 주는 일이다. Portal 화면에서 [Devices]를 선택하여  [Add Devices] 를 실행한다. "Device Name"은 등록되는 기기를 식별하는 이름으로 넣어준다. 개발 기기는 1개이상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에 쉽게 구별할 수 있는 이름이 좋겠다. "Device ID"는 Xcode의 오거나이저를 통해서 확인한 iPhone(iPod Touch)의 [identifier]를 입력한다.  
다음 화면은 개발 기기 등록이 완료된 화면이다.
개발 기기 등록을 했으니 다음은 개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식별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ID를 생성하는 단계이다. [App IDs]를 선택하여 App ID를 생성하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App ID Name"은 등록한 App ID들을 식별하기 위한 이름이다. 적당한 이름을 넣어준다. "App ID : Bundle Identifier" 항목에 어플리케이션에 등록할 ID를 입력한다. "*"를 입력하는 것이 개발할 때는 편리하다. 어플리케이션의 정보에 Bundle Identifier항목이 있는데, App ID와 일치하지 않으면 실행시킬 수가 없다.(오류 0xE800003A 를 만나게 된다.) "*"는 어떤 것이든 허용한다는 의미이므로 개발시에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iPhone에서 실행시킬 수 있다. 
 App ID를 등록 완료한 화면이다.
프로비져닝(Provisioning) 프로파일 파일을 개발에 사용할 iPhone에 등록을 해야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할 수 있는 환경 구성이 모두 완료된다. [Provisioning]을 선택하여 나온 화면에서 "Add Profile" 메뉴를 선택하여 프로파일 생성을 한다. (우측 상단에 있는데,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처음에 한참을 찾아 헤맸다.) 다음 화면은 등록화면이다.
"Profile Name"은 식별하기 위한 이름이므로 적당하게 입력한다. 앞 과정에서 등록했던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1개이상 등록한 경우는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생성한다. 해당 페이지에 등록한 프로비져닝 프로파일 리스트가 보이고 "Actions"항목에 다운로드 버튼이 보이면 등록 과정이 성공한 것이다.  프로비져닝 프로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iPhone Developer Program Portal에서 행하는 일련의 작업은 일단 여기까지이다. 배포용 프로파일 생성이 남아 있긴하다.  Xcode를 이용해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비져팅 프로파일을 개발 기기에 등록한다. [Xcode]-[Window]-[오거나이저]를 실행한다. [Provisioning]항목을 선택한다. 프로비져닝 파일을 현재 화면으로 가져다 놓으면 설정은 끝난다.
여기까지는 한번만 하면 된다. 물론 새기기를 등록하거나 하여 새 프로비져닝 프로파일을 생성한다면 앞의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다음은 개발 중인 어플리케이션에서 해야할 과정이다. 프로젝트의 설정 화면에서 [Build]항목을 선택한다. 빌드의 설정 내용들 중에 "Code Signing" 항목을 수정한다. 화면에서 밑줄 친 부분을 보면 "Any iPhone OS Device"가 있다. 우측의 화살 버튼을 클릭하여 프로비져닝 프로파일과 관련된 증명서(iPhone Developer: 증명서이름)를 선택한다. 
여기까지 작업하면 개발 기기에서 실행하기 위한 준비가 모두 완료다. 남은 건 빌드&실행시에 "Simulator"가 아닌 "Device"를 선택하여 주는 것이다.

하나 더 있다면 "App ID"에 "*"가 아닌 임의의 식별 문자열을 입력했다면 다음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프로젝트의 plist파일을 선택하여 편집기를 실행한다.  "Bundle identifier"항목을 선택하여 등록했던 App ID를 넣어준다. 
기존의 내용이 빌드에 남아 있을 수 있으니 기존 빌드를 삭제한 후에 새롭게 빌드해 준다. 

여기까지 하면 개발기기에서 실행하는데 문제 없다. 
이과정을 제대로 못해서 쩔쩔맨걸 생각하면 허탈하다...-.-;;

by 연서아빠 | 2009/05/17 22:01 | iPhon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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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주괴물 at 2009/05/17 22:58
저도 이거때문에 하루이상 소모했었었습니다. 지금은 안보고도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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