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iPhone]일본의 스마트폰 소유자 약 55%가 iPhone을 선택
일본의 최대 가격 비교 서비스 "카가쿠닷컴,価格.com(kakaku.com)"에서 "스마트폰 구입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価格.com ID를 갖고 있는 이용자 6149명을 대상(남 88.4%, 여 11.6%)으로 8월20일부터 8월25일까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좀 애매한가요??
「パソコンと同じようにWebブラウザでインターネットが閲覧でき、電子メール送受信が行なえる携帯電話」
-> PC와 같은 웹브라우저로 인터넷이 가능하고, 이메일의 송수신이 되는 휴대전화
아래 표가 결과 입니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이용자는 21.5%(스마트폰만 10.1% + 휴대폰과 스마트폰 소지 11.4%) 정도로 나오네요. 휴대폰 대국 일본에서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5.4%)이나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4.2%)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래는 소지한 스마트폰의 기종별 그래프 입니다. iPhone이 3G와 3GS합쳐서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GS의 출시가 비율을 높인 원인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구입 방법으로는 기종변경이 47%, 추가 구입이 47.9%정도로 단순 신규 가입으로 구입하는 비율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휴대폰과 병행으로 갖고 다니는 것도 흥미로운 휴대폰 사용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위 통계는 구입 이유입니다. 휴대폰으로는 볼 수 없는 PC용 웹사이트를 이동 중에 보고 싶은 것이 제일 큰 이유라고 나와 있습니다. 일본은 휴대폰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많은 나라여서 그런 것 같네요.
두번째와 세번째는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사용과 터치스크린이 차지 하고 있는데, 아이폰의 특징들이죠. 그래서 기사에는 위 통계는 결국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이유라고 봐도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불만족스러움은 "배터리 사용 문제"나 "늦은 동작 속도", "전자지갑 기능이 내장 되지 않은 것" 등을 대답했다고 합니다. 역시 베터리 시간이 큰 문제입니다.
또, 소유하고 있지 않은 이용자들의 약 반수가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요즘 나오는 터치화면의 전화기들은 언제부터인가(iPhone등장 이후라고 생각합니다만 ^.^;) "스마트 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반 휴대폰처럼 인식되고 사용되고 있는 듯, 위의 데이터처럼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다양한 스마트폰이 등장 중인데요 현 상황의 환경을 누군가 조사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한번 해주세요~~~~
참고 기사 : http://bb.watch.impress.co.jp/docs/news/20090908_314197.html
http://www.rbbtoday.com/news/20090908/62283.html
価格.com ID를 갖고 있는 이용자 6149명을 대상(남 88.4%, 여 11.6%)으로 8월20일부터 8월25일까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좀 애매한가요??
「パソコンと同じようにWebブラウザでインターネットが閲覧でき、電子メール送受信が行なえる携帯電話」
-> PC와 같은 웹브라우저로 인터넷이 가능하고, 이메일의 송수신이 되는 휴대전화
아래 표가 결과 입니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이용자는 21.5%(스마트폰만 10.1% + 휴대폰과 스마트폰 소지 11.4%) 정도로 나오네요. 휴대폰 대국 일본에서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5.4%)이나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4.2%)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아래는 소지한 스마트폰의 기종별 그래프 입니다. iPhone이 3G와 3GS합쳐서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GS의 출시가 비율을 높인 원인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사용과 터치스크린이 차지 하고 있는데, 아이폰의 특징들이죠. 그래서 기사에는 위 통계는 결국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이유라고 봐도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불만족스러움은 "배터리 사용 문제"나 "늦은 동작 속도", "전자지갑 기능이 내장 되지 않은 것" 등을 대답했다고 합니다. 역시 베터리 시간이 큰 문제입니다.
또, 소유하고 있지 않은 이용자들의 약 반수가 구입하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요즘 나오는 터치화면의 전화기들은 언제부터인가(iPhone등장 이후라고 생각합니다만 ^.^;) "스마트 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반 휴대폰처럼 인식되고 사용되고 있는 듯, 위의 데이터처럼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다양한 스마트폰이 등장 중인데요 현 상황의 환경을 누군가 조사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한번 해주세요~~~~
참고 기사 : http://bb.watch.impress.co.jp/docs/news/20090908_314197.html
http://www.rbbtoday.com/news/20090908/62283.html
# by | 2009/09/09 10:43 | iPhon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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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른 핸드폰들은 다 TV를 볼 수 있느데 아이폰에서 TV를 볼 수 없다는 점.....
게다가 억지로 보려면 옵션으로 사야된다는 것.....-_-;;;
쪼금 불편하지만 요금이나 다른 와이파이 기기들을 휴대한다면...쓸만하지요
하는건 표본대상이 너무 좁고 확실성도 없어서 신빙성이 없는 결과네요.
마치 다나와 에서 조사한게 대한민국 전체 의견인것처럼 생각하는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또한 휴대폰 시장 같은 경우는 일본이라고 대국이 아니라 그들만의 폐쇄성과
그런것들도 생각해서 해야지 마치 일본에선 아이폰이 최고~ 라는 광고라는 느낌밖에 주질 않으네요 ^^
(특히 독자적으로 진행 한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
그래도 나름 현재의 시장에선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구나하고 봐 주시면 좋을 듯 싶네요.
사실 아이폰..이라는거 써보고 싶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