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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보고서 - 모바일이 개발도상국의 문맹 퇴치율 향상에 기여~ 관심글/기사

모바일 디바이스가 개발도상국의 문맹 퇴치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UNESCO에서 최신 보고서를 발표 했습니다. 에티오피와 가나, 인도, 케냐, 나이지리아, 그리고 파키스탄의 총 5000명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라고 합니다.


 

책이 부족한 나라에서조차 모바일 휴대 전화는 풍부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전화는 기본적으로 음성 커뮤니케이션이 주 목적이었습니다만, 최근의 흐름은 음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문자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의 조사 결과는 늘어나는 문자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이 결과적으로 문맹을 퇴치하게 되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 됩니다. 

보고서는 Nokia가 도움을 제공 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독서 플랫폼을 제공하는 Worldreader도 도움을 줬다고 하네요. 비용적인 면에서 조사에 응답자의 18%가 데이터 요금이 비싸서 e북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에 비해 50%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대답했다네요. 또한 휴대폰을 이용한 e북은 여성 이용자들이 열심히 사용 한다고 합니다. 

도상국에서도 모바일에 대한 비지니스가 한층 더 발전하게 될 것 같네요. 그만큼 기회가 열리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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