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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의 최신 문서에서 Facebook의 개인정보 관련 취약점을 폭로 관심글/기사

Glenn Greewald라는 저널리스트가「 No Place To Hide 」의 출판에 맞춰서 다양하게 기사거리를 만드는군요. 이번에 "the Snowden archive"에서 많은 문서를 공개 했습니다. 그중에서 Facebook관련한 내용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Glenn Greewald가 공개한 문서중 영국 정보 통신 본부(?)(GCHQ)의 Facebook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 하는 것에 대한 발표 내용이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발표 문서는 2011년 것인데, 실제로 설명 된 방법을 누군가 사용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기사에는 Facebook 및 Akamai에 이메일로 답변을 요구하고 있고 답변이 오면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Facebook의 최고 보안 책임자 Joe Sullivan은 이런 폭로등을 계기로 회사의 보안 정책을 더 많이 공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는 이런 경우 기업들이 감추기 바쁜데, 대조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민 대다수의 개인 정보들이 이미 널리 유통되는(비극적인 일이죠) 우리나라 현실에서 그다지 충격적으로 다가오지 않네요. 개인 정보 유출 당한 회사들이 책임을 지고 문을 닫고 망했다면 느낌이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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