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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이 올해 안으로 베이비시터와 홈서비스를 판매할 예정이라는 소식 관심글/기사

앞으로 Amazon에서 살 수 없는 것이 무엇인가가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Amazon이 올해 안으로 베이비시터를 포함하여 기타 홈서비스를 판매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사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필요한 서비스를 판다는 얘기겠죠. 


Amazon은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 한 쇼핑몰이 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Amazon이 올해 안으로 베이비시터를 비롯하여 심부름 대행이나 페인트칠 대행, 이발, 주택 수리등을 판매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Reuters가 전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Amazon이 경쟁 서비스 영역을 "Angie's List"와 "Craiglist"같은 서비스까지 확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도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소비자의 반응과 비지니스 모델을 테스트 시작하여, 다른 도시로 확장해 가는 방식을 취하는데요. 지역에서 이런 서비스를 알선하는 업체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역시 오프라인과 연계 되는 서비스는 일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이 최근 흐름이네요. 도쿄의 토요스 지역에서 테스트를 시작하는 야후 재팬 쇼핑의 2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가 생각납니다.

새 서비스를 위한 준비였던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Amazon CEO인 Jeff Bezos가 이미 서비스 업체를 찾고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애틀의 스타트업 Pro.com에 투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쇼핑이 주로 물건만을 대상으로 하던 것에서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 것처럼 생각 되던 서비스 영역까지 확장되는 흐름 같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택 수리 같은 오프라인 서비스를 가격 비교하며 골라서 구매 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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