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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뱅크가 LTE기구를 실험. 재해 발생시 빠른 복구가 목표! 관심글/기사

일본 소프트뱅크 모바일에서 LTE통신에 대응하는 "계류(?) 기구 무선 중계 시스템"의 실험을 미야기현에서 실시 했다고 합니다.
무선 중계기를 헬륨 기구에 넣은 것으로 재해 발생시 휴대 전화 서비스 지역을 빠르게 복구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일본의 10개 지역에 기구를 사용한 무선 중계 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실험에서는 LTE대응과 1개월 이상의 "장기 계류", 강풍이나 번개등을 피하기 위한 "자동 승강 시스템", "원격 감시 제어", 지형이 복잡한 해안 지역의 해상에서의 운영 등에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 한 시스템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2011년 대지진 때 겪었던 통신망의 피해를 해결 하기 위한 소프트뱅크의 "기구 프로젝트"입니다. 위 사진은 그동안 소프트뱅크가 프로젝트를 진행 해 온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원으로는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재해시 생길 수 있는 정전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기구를 이용한 무선망 구축으로 구글의 "Project Loon"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 소프트뱅크의 기구는 재해 상황에 대비한 것으로 평상시 사용의 경우는 일본 총무성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올해 여름에는 소프트뱅크가 이런 기구를 이용한 Wi-Fi 스팟을 코믹마켓86에서 운영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기구를 이용한 Wi-Fi 스팟 시스템을 나타내는 이미지입니다. 아래는 실제 운영했던 모습입니다.




기구라는 것이 바람이나 번개등의 자연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 개발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어느 경우에 이런 기구 시스템을 활용 할 수 있을까요? 







덧글

  • 제네식 2014/11/08 09:44 #

    구글에서도 비슷한 망연결 플젝을 하던걸로보면 국가적으로 연계하면 꽤나 좋은성과가 나올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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