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성장에 대한 기사입니다.
원문 :
Twitterのトラフィック、1年で1170%増加미국 Hitwise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트위터가 1년간 1170%에 달하는 트래픽 증가가 있었다고 합니다. SNS의 시장 점유율 면에서는 4위라는데 1.84%밖에 안되네요. 증가한 트래픽에 비해 점유율은 한참 바닥입니다.
트위터와 Facebook은 성장하는데 MySpace는 트래픽이 감소했다고 하는데 기사에 있는 표를 옮겨봤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도 -.-)
미SNS상위 5개 회사의 트래픽 점유율| 순위 | 서비스명 | 2009年9月の점유율 | 2008年9月の점유율 | 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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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Facebook | 58.59% | 19.94% |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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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MySpace | 30.26% | 66.84%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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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Tagged | 2.38% | 1.62%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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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Twitter | 1.84% | 0.15% | 1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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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myYearbook | 1.05% | 1.76%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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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Hitwise) |
트위터를 Facebook과 MySpace와 함께 비교를 하고는 조사가 흥미롭습니다. 좀 성격이 다르지 않나 싶은데, SNS로 묶어서 조사를 했네요.
어쨌든 시장 점유율 면에서는 미미하지만 성장면에서는 압도적입니다.
네이버의 미투데이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