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트위터가 인기가 있다보니 재미있는(?) 서비스들을 많이 만들어 냅니다. 그만큼 아이디어를 짜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할까요.
"
GirlsLog"도 트위터를 플랫폼으로 활용한 서비스로 타겟층이 젊은 여성들입니다. 모델등이 포함된 20대 전후의 젊은 여성들의 트위터에 투고한 글들만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서비스를 만든 회사는 F1층(20~34살 사이의 여성층)을 위한 광고 매체로서 키워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F1층이란 용어도 처음 알았습니다. )
투고는 전문 투고진을 운영합니다. 현재는 모델등이 포함된 8명이 활동을 하는데, 앞으로 더 늘릴 것이라는 군요.
이 서비스도 광고가 수익모델인데요, 광고를 적용하는 방법들은 참고를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사이트 광고나 링크의 이동시 광고를 보여주거나 하는 것과, 해당 기업에 대한 광고로서 직접 투고하는 것등이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의 배경을 기업 이미지로 바꿔 주는 것도 하나의 수익을 내는 방법이군요.
"걸스로그 GirlsLog" 유행에 민감한 여성이 대상이기 때문에 광고 효과는 꽤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에 대한 예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투데이로는 이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나요?